여행거리만 2800마일(4500km)정도되는 기나긴 여행이다.
이럴때보면 새삼 미국이라는 나라가 크긴 크다는 것을 느끼곤 한다.
Washington DC는 여러 박물관과 백악관, 그리고 조지워싱턴 대학이 있는 곳이다.
Hershey는 허쉬파크를 중심으로 여러 놀이공원과 작은 박물관들이 있는 곳이며
뉴욕은 말안해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다 알듯이 미국의 상징이라 할수 있는 곳이다.
자! 그럼 여행 출발~
차안에서 한장^^* 옆에 네비로 쓸 PDA도 살짝 보인다. 가는거야 가다보면 나오겠지^^*
음식을 파는 곳이 없어서 아쉽다. 우동한그릇 먹으면 참 좋을텐데..ㅜㅡ
그대신 휴게소마다 다르긴하지만 대부분 취사할수 있는 공간이 있기도 하다.
취사라 해밨자 바베큐지만..ㅎㅎ
주유소나 여타 다른곳은 화장실이 더럽기에 우린 Rest area를 주로 이용하는데 고르게 분포되어 있지 않아서 잘못 놓치면 한참 가야 나오곤 하니 미리 위치를 파악하는것이 좋다.
Washington DC가는길의 풍경과 지원이의 차안에서 사진이다.

가격은 엄청 비싼데 그에 비해 맛은 그닥 신통치 않았다. 테이블마다 옛날풍의 뮤직쥬크박스가 있고 종업원 복장이나 식당인테리어가 옛날 모양이다.
Union Station에서 washington DC를 관광할 순서에 대해서 알아보며 사진찍고 있다.
Trolley를 기다리고 있다. Trolley를 타고 Washington DC를 한바퀴 돌고 그다음 가볼만한 곳을
몇군데 정해서 집중적으로 다니기로 했다. 이동은 Trolley를 타고 다니기로 했다. 처음엔
걸어다니려고 했는데 날씨도 덥고 생각보단 동선이 길어서 Trolley 승차권을 끊기로 한 것이다.



인디언 박물관에서 찍은 성원지원 형제 사진이다.

우주항공박물관(National Air and Space Museum)에서 찍은 사진들이다.


효정이를 보더니 쿨이라는 둥 핫이라는 둥 온갖 소리를 다늘어놓는다.
이쁜것은 알아가지고서 ^^*

같이 있는데 성원이 잠드는 바람에 다음 날 아침에 다시 오기로 했다.
거리 마다 청솔모(Squrrell)이 무지 많다. 관광지라 그런지 도망가지를 않길래 사진에 담아보았다. 집에 있는 청솔모도 생각나기도 하고 ㅜㅡ
공룡을 본 성원이가 흥분해서 이리저리 뛰어다니다가 부딪히혀서 울고 있다.

없었다. 이리저리 헤집고 다니는 두아이를 쫓아다니기도 힘들어 사진도 별로 찍지 못해
아쉬웠다.


두편을 상영하고 있었는데 시간관계상 공룡한편만 보았다. 역시나 성원이는 너무나도
좋아했으나 지원이는 조금 놀란것 같다.

조금 힘든것 같다. 그래도 나름 해석하는 성원이 때문에 재미는 기억이 난다.
washington DC에서 야경을 볼려고 했는데 낮에는 좋은 날씨였다가 밤만 되면 폭우가 쏟아져서
보지 못해서 아쉬웠다. 이제 허쉬파크로 가는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