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크리스 마스는 조용하게 지난것 같다. 일년이 어떻게 갔는지도 모르게 그렇게 지나가버린 2008년.. 이상하게 2008년엔 우리집에 사고가 많았던것 같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쁘고 건강하게 자라준 아이들이 고맙고, 항상 옆에서 힘이 되어주는 남편 그리고 한국에서 걱정 많이 해주시는 식구,친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 내년엔 좀더 좋은일만 일어 나기를 바라며... 성원 지원 학교에서 크리스 마스 파자마 파티 와 은재언니 친구집에 초대 받아서 간 사진을 올려본다.

받은 트랙백이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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